TV 드라마

혜리, 하루하루 더 예뻐지네..♥류준열이 반한 매력

입력 2021-03-24 14: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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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혜리가 예쁨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리는 치명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본인의 미모에 시선이 집중되게 만들었다. 어깨 기장 정도로 내려오는 단정한 헤어스타일은 혜리의 작은 얼굴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혜리의 사랑스러움 모습에 팬들은 "너무 예쁘시다", "가방보다 혜리 씨가 더 예뻐요" 등의 반응을 댓글에 남겼다.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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