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간미연이 기사 제목에 대해 해명을 해 화제다.
29일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래도 줄이다 보니 이렇게 기사가 많이 난 거 같아요..그치만 저는 그 돈을 생활비로 써서 슬퍼서 운게 아니에요^^ 생활비로 쓴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고 당연한 거구요~ 눈물은 신랑이 준 선물에 감동받아서 운 거였어요! 기사 제목을 볼 때마다 제가 가족들한테 미안해지네요ㅠ 이 글 보는 분들이라도 제 마음 알아주셔요!!!"라고 적었다.
간미연이 이와 함께 공개한 문제의 기사는 "간미연 '내가 번 돈 가족 생활비로, 포기했다' 눈물"이라고 적혀 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는 최근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에 발탁돼 DJ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