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혜영이 한강뷰 자택에서 밥먹는 쌍둥이를 인증해 화제다.
25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홍일 님의 #못다핀꽃한송이 틀어 놓고 알탕 드시는 평균 연령 9세 아드님들 #음악취향 #음식취향 #사십구살 애비랑 똑닮 #이곳은 우리집인가 포차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 김경록 부부의 쌍둥이 아들이 자택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알탕을 먹고 있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던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