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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들 하오, 호피 입고 등원..언제 이렇게 컸어

입력 2021-03-25 0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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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 인스타그램
하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개리 아들 하오의 힙한 일상이 공개됐다.

24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의 봄맞이 #등원룩"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오는 호피 무늬 재킷을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해맑은 미소를 짓는 하오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훌쩍 큰 하오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를 품에 안았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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