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재석♥' 박솔미, 바람 불어도 여신..놀이터서 화보 찍고 있네

입력 2021-03-25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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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솔미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세먼지도 나쁘고 바람도 이렇게 부는데 10분만 탄다 해놓고 30분째..얘를 어떻게 데리고 가야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있는 딸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바람이 많이 불어 머리가 산발이 됐음에도 불구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한 박솔미는 지난해 7월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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