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부잣집 딸 같은 럭셔리 비주얼..넘사벽 세련미

입력 2021-03-26 0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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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향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 셔츠에 검정 스커트를 매치한 채 심플한 액세서리와 가방을 포인트로 준 룩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화려한 비주얼로 부잣집 딸 같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 바 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 수 없는 길, 운명 속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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