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카페 폐업하더니 살쪘나 "배 좀 들어가주라"

입력 2021-03-25 06: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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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태권도를 배우며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력님 올라와쥬삼. 배도 쫌 들어가주고~! #태권도 #땀범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태권도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오정연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놀라운 유연성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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