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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아들 주안, 엄마랑 옷 같이 입을 정도로 자랐네 "엄마가 물려 받는 중"

입력 2021-03-25 14: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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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훌쩍 자란 아들 주안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옷다른느낌 #주안이 옷 같이 입는중 아니 물려 받는중 #뮤지컬배우김소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아들 주안이와 함께 하고 있다. 두 모자는 서로의 겉옷을 바꿔입으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엄마와 옷이 맞을 정도로 폭풍성장한 주안이의 근황이 놀랍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이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뮤지컬 '명성황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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