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황혜영, 파트코인 시작..파 심고 인증샷 뿌듯해

입력 2021-03-30 05:41:21
    • 복사완료!

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파를 심은 후 인증샷을 찍었다.

30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 심었 #첨치고는잘심은듯 #스스로뿌듯 #평소식물못키우는인간형 #매일매일관심가져줄예정 #꽃보다대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화분에 파를 심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요즘 유행하는 이른바 '파트코인'을 실천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