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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으리으리 자택 정리 힘들어.."몸이 뻐근, 어질어질"

입력 2021-03-25 12: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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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정리 여왕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가을이 되면 오래된 짐들을 정리하고, 가구의 위치를 옮겨 보는 것이 좋다. 하고 나면 이제 몸이 뻐근하고, 어질어질할 때도 있지만, 고쳐지지 않는 버릇처럼 몸에 베어 있는 습관 또는 내 삶의 계절 속 패턴이 되어 버린 것 같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그리고 굉장히 단순한 나에게 무엇보다 소을 다을이가 '우와~ 엄마 이러니까 이사 온 것 같아~'라고 같은 공간을 새롭게 봐주는 그 한 마디가 가장 큰 행복이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 이윤진 가족의 으리으리한 집 내부가 보인다. 이윤진은 깔끔하게 정리를 해 집을 카페 같은 분위기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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