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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어린 딸 당구 가르쳐주는 엄마..당구선수 되려나? "벌써 3년 전"

입력 2021-03-25 13: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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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인스타
차유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당구선수 차유람이 과거를 추억했다.

25일 오전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벌써 3년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이 당구장에서 어린 딸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당구대 앞에 앉아 같은 높이의 시선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차유람과 딸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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