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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잘생긴 연하 남편에 사랑 고백..함께 일해서 더 행복하다

입력 2021-03-31 05: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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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인스타
김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달달한 신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가수 김준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한다는 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거 같아요. 그가 바라보는 뷰파인더 안에 저는 참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네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내 남편의 눈 속에 내가 예뻐 보이면 좋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여보의 사진엔 따뜻함이 있어서 좋아. 예쁘게 찍어줘서 고마와"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준희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훈남 남편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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