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유리, 허경황, 황치열이 장수면 만들기에 도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허경환, 황치열, 이유리가 장수면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경환, 황치열, 이유리 '허치유'의 최종 메뉴가 공개됐다. 허경환은 "저때가 밤 12시가 지났을때다"라고 설명했다. 재료를 꺼내온 허경환은 "나 알았다. 답 나오네. 생크림, 우유, 치즈, 베이컨 있으면 뭐겠어"라고 말했고, 이유리는 "매생이 파스타를 만들려고 해"라고 답했다.
이유리는 "2등은 없다"라며 "끝이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뭐 만드는지 잘 봐. 우리가 셋 나이 합치면 몇 살이니? 120이 넘잖아. 앞으로 뭘 바라봐야 되겠어?"라고 말했다. 이어 이유리는 "우리가 또 다양한거 해야하잖아. 노래도 해야하고 연기도 해야하잖아. 그러니까 장수해야 한다고"라며 장수면 만들기에 도전했다. 250살까지 살고 싶다는 황치열에 이유리는 "그럼 250m?"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그냥 집에서는 안해야죠. 근데 저기서 했어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