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발리댁' 가희, 11자 복근 제대로 보이네..자연 태닝된 구릿빛 피부

입력 2021-03-26 14:18: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희가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가희는 허리가 드러나는 짧은 상의를 입은 채 세수를 하고 있다. 영상에서 보이는 가희의 선명한 11자 복근과 탄탄한 근육들이 시선을 끌었다. 더해 발리 햇살이 만든 자연스러운 구릿빛 피부는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가희는 세수를 한 후 수수하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인사하기도 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