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온앤오프' 김세정, 엄마X할머니와 함께한 행복한 데이트

입력 2021-03-30 23:10:20
    • 복사완료!

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세정이 김제에서 엄마, 할머니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3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김세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정이 등장하자 성시경은 "노래와 연기 모두 잘한다"며 칭찬했다. 이에 김세정은 "엄정화 선배님이 길을 닦아 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세정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세정은 김제 본가에서 자고 있었다. 김세정이 사는 김제 집은 2층 집으로 할머니, 부모님과 살고 있었다. 김세정은 텃밭에서 봄동을 캐와 샐러드를 만들었다. 식사 후 김세정은 엄마, 할머니와 함께 김제 시내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