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윤아가 야심한 밤 시골에서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송윤아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nigh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가 야심한 밤 시골에 있는 한 정류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드라마 촬영 중인지, 인증샷인지 알 수 없지만 송윤아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20년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10월에는 영화 '돌멩이'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