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촬영중 딱 두장 찍은 셀카사진~셀카 못찍는다고 구박할까봐 미리 선수쳐요ㅎㅎ전 만족합니다아^^~~밤늦게 인스타 열었다가 한참을 구경하고 이제서야 인사드리고 가네요~다들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긴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더한 김태희의 은은한 미소가 역시 여신답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해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그는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