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김태희, 셀카 클라스 "못찍는다고 구박할까봐 미리 선수쳐요ㅎㅎ"

입력 2021-03-26 09:18: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촬영중 딱 두장 찍은 셀카사진~셀카 못찍는다고 구박할까봐 미리 선수쳐요ㅎㅎ전 만족합니다아^^~~밤늦게 인스타 열었다가 한참을 구경하고 이제서야 인사드리고 가네요~다들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긴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더한 김태희의 은은한 미소가 역시 여신답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해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그는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기도 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