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가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정태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오빠와 내생일 그 어디쯤에 하게되는 건강검진. 나이먹으니 이제 혹시나 어디 아픈곳이 있는건 아닐까 내 짝꿍 어디 아프면 어쩌지 검진 전까지 별생각이 다 든다. 게다가 올해는 3년만에 대장 내시경까지 약먹는게 너무 고되지만 끝나고 나면 속시원. 이번엔 끝나고 목구멍이 너무 아파서 목이 왜 이렇게 아푸지? 많이 움직이셨어요. 혹시 말도 했어요? 다음엔 비수면으로 한번 해보세요. 선생님들 죄송해요. 담부턴 비수면 고려해 볼게요. 다행히 초음파나 내시경 상으론 이상무. 건강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태우와 아내 장인희 씨는 정태우와 함께 건강검진을 대기하고 있다. 마스크로 가려도 예쁜 부부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