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지은이 상품 외제차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김태연, 별사랑, 은가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미스트롯2' 진 상금은 1억 5천 만원이고 부상은 외제차라고 말했다.
이어 양지은은 아직 차는 받지 못했다며 "내가 면허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그게 아주 주는 게 아니라 1년 렌트다"며 "그런데 내가 면허증이 없어서 아직도 못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