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원미, 추신수 한국 보내더니 "아주 그냥 롱디 연애하는 기분"

입력 2021-03-26 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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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원미가 추신수를 한국에 보낸 뒤 영상 통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아주 그냥 롱디 연애하는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신수 하원미가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결 같은 애정을 자랑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현재 한국에서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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