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스케' 소연, 12년 만에 첫 솔로..신곡 '인터뷰'로 깊은 울림 선사

입력 2021-03-27 13:14: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가수 소연이 남다른 감성을 자랑했다.

소연은 27일 오전 12시 30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데뷔 후 12년 만에 첫 솔로로 돌아온 소연은 이날 ‘스케치북’에서 ‘하나의 사랑’을 열창, 애절한 보이스와 물오른 비주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2010년 걸그룹 티아라의 메인보컬로 ‘스케치북’에 출연했던 소연은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과 재치 있는 입담까지 자랑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소연은 24일 오후 6시 공개된 신곡 ‘인터뷰(interview)’로 무대를 꾸몄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선물하기도 했다.

“사람의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노래를 해야겠다”는 꿈을 밝힌 소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