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의 집콕 주말 일상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콕 주말 시안이는 심심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농구를 재밌어하고 테니스를 좋아하고 축구선수의 꿈을 꾸는 시안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집에서 농구게임을 하거나 오락기로 게임을 하고 있는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시안이는 아빠를 이어 축구선수를 꿈꾸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은 현역에서 은퇴한 후 현재 E채널 '맘 편한 카페', JTBC '뭉쳐야 쏜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활약하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