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잘생긴 두 아들에 감격 "형아랑 동생 도플갱어 수준"

입력 2021-03-29 04:27:2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미애가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아랑동생 도플갱어 수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티비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똑닮은 두 아들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잘생긴 두 아들한테는 엄마 정미애의 얼굴도 찾아볼 수 있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