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예령, 할머니 비주얼이 이렇게 예쁜 일? 최강 50대 동안

입력 2021-03-28 07: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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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인스타
김예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예령이 손주를 둔 할머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내리는 토요일.. 꽃과 그림이 잘 어우러진 카페에서 봄의 아름다움에 취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카페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김예령은 손주를 둔 56세 할머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김예령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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