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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이렇게 마르기만 한데 "배가 나와도 점프수트로 가려봅니다"

입력 2021-03-28 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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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미가 동안 매력을 발산했다.

28일 오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스타일 좋은곳에서 잠시 힐링~ 요즘은 편안한 스타일이 최고... 피자좀 먹고 배가 좀 나와도... 루즈한 느낌의 #점프수트 로 가려봅니다 ㅎㅎ 옷만 잘입어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 컬러별로 준비완료 ㅎㅎ 올봄 유니폼이 될듯 합니당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점프수트를 입은 채 수수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윤미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아름다운 일상이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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