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영이 고소영, 김정은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겸 가수 이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날 생각나는 친구들 그렇다면 #마셔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혜영, 고소영, 김정은이 회에 맥주를 마시며 비오는 날을 즐기고 있다. 예쁜 세 배우 쓰리샷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혜영은 '무작정 패밀리' '지붕 위의 막걸리'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