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윤승아가 피부미인임을 증명했다.
31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어딘가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사색에 잠긴 윤승아의 모습이 분위기 있다. 완벽한 옆모습과 민낯에도 무결점 아기피부를 자랑해 감탄사를 부른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