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소민, 일상서도 우월 아우라..전시회 밝힌 비주얼

입력 2021-02-01 18: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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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소민이 수수한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지기 자랑스러운 내친구의 개인전에 다녀왔다! 너의 노력과 혼이 들어가있는 작품들을 보고 있는데 왜 내가 다 뭉클하던지. 색을 쓴 그림은 이번 전시가 처음이라더니 색감은 왜 그렇게 또 좋은거니! 나이가 들어갈 수록 오랜 시간 내 곁을 지켜준 친구들의 소중함이 커지는 것 같아. 특히나 해가 바뀐 이 즈음에는 더 그런 듯 해. 니가 자랑스럽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이 날은 특히나 더 그랬어! 오랜 나의 친구야 언제나처럼 늘 응원할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전시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멀리에서 봐도 우월한 정소민의 아우라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소민은 오는 상반기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월간 집’에서 리빙 잡지사 ‘월간 집’ 에디터 ‘나영원’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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