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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3년 전 휘트니 휴스턴 사망과 유사...누리꾼 "안타깝다"

입력 2015-02-01 19: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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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휘트니 휴스턴 모녀의 비극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故) 휘트니 휴스텬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2)이 욕조속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브라운은 발견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상태는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미국 주요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브라운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25분께 남편인 닉 고든과 다른 친구 한 명에 의해 머리를 욕조의 물에 파묻은 채 발견됐다.

의식을 잃은 브라운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후 노스 풀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그러나 아직도 혼수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한편, 휘트니 휴스턴은 지난 2012년 9월 미국 베벌리힐스에 있는 한 호텔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방송캡처/OSEN
▲사진=방송캡처/OSEN

휘트니 휴스턴 딸 소식에 누리꾼들은 "휘트니 휴스턴 딸, 안타깝다" "휘트니 휴스턴 딸, 왜?" "휘트니 휴스턴 딸, 우울증인가?" "휘트니 휴스턴 딸, 유가족들 힘들 듯"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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