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함소원이 시어머니 함진마마의 근황을 전했다.
1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마성공 미국인 분 11kg 감량 연락 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진마마는 보라색 치파오를 입고 있다.
앞서 함소원이 "함진마마가 1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함진마마는 날씬해진 허리라인과 갸름한 얼굴을 자랑하며 10년은 더 젊어보이는 비주얼로 감탄을 불렀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