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반려견을 직접 미용했다.
1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양락컷 #셀프미용 #박두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비의 반려견 두두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다. 앞모습부터 옆모습까지 파격적인 헤어컷을 한 귀여운 반려견의 근황이 시선을 강탈한다.
가희는 "너무 귀여워 증말"이라고, 안선영은 "레이디가가컷인디?"라고 반응을 보였다. 또 이소연은 "아 진짜 귀엽게 잘 잘랐다"고 엄지를 치켜세웠고, 배윤정 역시 "ㅋㅋㅋㅋㅋ미쵸"라며 엄지척을 들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 몰리 젠슨 역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