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딸 소을이를 위해 가츠동을 만들었다.
1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으로 소을이 온라인 #가츠돈도 처음 만들어보고, 각종 고기 부위들도 매일 공부하고^^ 탈요린이의 해 202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이 가츠동을 만드는 과정이 담겨있다. 영어로 된 레시피를 보며 요리하는 이윤진의 모습이 통역사 답다. 완성된 가츠동은 침샘을 자극할 정도로 맛있어보인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