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최정윤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정윤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자신의 집으로 MC들을 초대해 남편과의 다정한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남편의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닉쿤을 닮았다"고 평하며 "이렇게 잘난 사람이 왜 4살이나 많은 최정윤을 좋아하겠느냐"며 농담을 건넸다. 이에 최정윤은 "나도 잘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정윤 남편 윤태준은 출연진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아내의 어떤 점에 반했느냐고 묻자 "성격이 굉장히 좋다"고 답해, 최정윤은 "사랑해"라고 화답했다.
이날 최정윤은 "남편이 끼가 아주 많다. 연예인 체질이다"고 말하며, "남편이 배우를 하고 싶어하지만 내가 반대하는 중이다. 집안에 연예인은 한 명이면 족한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4세 연하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윤태준은 1998년 데뷔한 5인조 남성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정윤 남편 소식에 네티즌은 "최정윤 남편,외모도 훈훈하네", "최정윤 남편, 보기좋은 부부", "최정윤 남편,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