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혜련이 두 자녀와 행복함이 넘치는 셀카를 찍어 화제다.
1일 개그우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오는 날 아이들과 한 컷! 골키퍼 하는 법도 엄마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우주! 멋지게 성장한 너희들이 자랑스럽고 고마워. 엄마가 늘 응원할게~~오늘밤 10시30분 tvN 신박한 정리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이 예쁜 두 자녀와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환한 표정에서 행복한 기분을 가득 느낄 수 있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사랑의 펀치'로 인기몰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