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수아, 세상 청순한 간식 인증..예쁜 얼굴에 마음씨까지 천사

입력 2021-02-02 12: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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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홍수아가 간식 선물을 인증하며 근황을 전했다.

2일 오전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래미 수 아버님께서 #촬영장 에 보내주신간식 어마어마한 양이였지만 촬영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유기견봉사 로 인해 딸래미 수를 입양 하게 되고, 4-5 년의 인연으로 저번주에사랑하는 딸래미 이름으로 간식을 보내주셨어요 늘 한결같으신분 겸손함 ,따듯함 , 아픈아이들을 대하는모습에 늘 감동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아버님 화이팅!! (결혼하셨으니 오해 마시길_ 배우&스탭분들과 맛있게 잘 나눠먹었어요 감사합니다 꾸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간식 선물에 청순한 미모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유기견 봉사 과정에서 만난 한 동문병원 의사와의 인연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미모는 물론 유기견을 향한 마음씨까지 아름다워 더 빛나는 홍수아의 근황이다.

한편 홍수아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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