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희, 딸과 집콕 일상 "신개념 바디프렌드 놀이. 좋아해서 다행.."

입력 2021-02-02 00: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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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개념 바디프렌드 놀이. 좋아해서 다행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누워있는 딸의 몸을 주무르며 가볍게 안마를 해주고 있다. 시원한지 살짝살짝 웃음을 짓고 있는 최희의 딸이 사랑스럽고 귀엽다. 또한 그새 폭풍성장한 듯한 모습이 대견하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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