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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한복 입은 귀요미 딸 자랑 "사랑하는 큰딸 너무 이뿌다요♥♥"

입력 2021-02-02 16: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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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큰딸 너무 이뿌다요♥♥ #사랑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쿨 유리의 큰 딸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채 빙글빙글 돌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의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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