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미진이 만삭 예비맘의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떡 사진과 함께 "진짜 진짜 맛있는데 설탕이 하나도 안 들어간 건강떡. 설탕을 절대 섭취 못하는 키토제닉(저탄고지)들에게 핫한! 설탕과 똑같이 단맛이 나는데 칼로리는 0이라서 혈당 조절이 필요한 당뇨병 환자들도 먹을 수 있다는 알룰로스로 만든 떡. 그냥 떡과 알룰로스 떡의 차이는 '칼로리 높은 그냥 콜라와 제로콜라'의 차이로 생각해주시면 쉽겠어용 #다이어트 #건강떡"이라는 글을 올렸다.
권미진은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떡을 먹고 있다며 프로 다이어터이자 만삭 예비맘 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