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다은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있는 크레페를 위하여 삼일 내내 크레페만 먹은 임소장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집밥#신난다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이 직접 만든 크레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표 크레페는 전문점에서 파는 것처럼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이 삼일 내내 먹었다고 알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신다은은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