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베복 김이지, 명품 선물 받고 너무 행복한 미소..은퇴 후 근황

입력 2021-02-02 06: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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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생일 파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김이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딱 3시간이었지만 너무 행복했던 시간^^ #생일날함께해준 #고마오용 #다원아#쿠알라에있어도#어제함께한느낌였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지가 지인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이지는 특히 명품 선물을 인증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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