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배우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첩 보다가 2020년 말에 찍었던 셀카 발견!!"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크고 맑은 눈망울로 팬들에게 설레는 눈맞춤을 선사했다. 유소영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러블리한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갈수록 물오른 꽃미모로 매번 새로운 리즈를 갱신하는 유소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