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예빈, 섀딩하는 걸 까먹어도 이 정도…모든 순간 예쁨이 철철

입력 2021-02-02 0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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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예빈이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방송인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오늘 촬영하는 내내 기분좋아서~우리 메컵샘 나 섀딩하는것도 까먹었데요~^^#브이라인 됐다구 넘어가라구 #mbc기분좋은날 촬영하고 왔어요~기대해주세용 고건~내일♡♡오늘부터 엄청또 춥다네요~옷따습게 입고나가세요~^^오늘도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에도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내는 강예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예빈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홍진영의 ‘오늘 밤에’ 무대를 꾸몄지만 역대 최저 하트를 받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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