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마당' 생방송 왔어용. 생방이라 두근두근 전 2부 화요 초대석 8시54분부터 출연해용. 오늘은 특별히 국민여러분 라이브 합니당~~~^^ 아 너무 일찍이라 소리가 잘 나와야할텐데요ㅋㅋㅋ 국민 여러분 실검으로 힘차게 가~~즈아 #아침마당 #생방송 #떨림 #긴장 #국민여러분 #라이브 #축농증 #힘듦"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KBS1 '아침마당' 녹화장에서 빨간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지민은 전신샷으로 봐도 슬림한 자태를 뽐낸다. 또한 홍지민은 특유의 쾌활한 미소를 띠며 보는 이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홍지민은 둘째 출산 후 89kg에서 3개월 만에 32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