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요한, 청순한 아기 토끼 비주얼..오늘도 세젤멋

입력 2021-02-02 22:20:41
    • 복사완료!

김요한 인스타그램
김요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위아이 멤버 김요한이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2일 가수 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색 빠진 포도"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요한은 뽀얀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로 만찢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청순하면서 청초한 김요한의 비주얼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꽃미모는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다.

김요한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 "오늘도 잘생겼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요한은 웹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 출연 중이다. 최근 MBC 예능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