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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세상 혼자 사는 인형 미모..청순함의 의인화

입력 2021-02-02 2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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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인스타그램
조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눈부신 인형 미모를 뽐냈다.

2일 가수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현은 하얀 피부와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조현은 꿀 떨어지는 눈빛을 통해 팬들에게 설레는 눈맞춤을 선사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현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조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로 요정 같은 자태를 보여줬고, 팬들은 눈부신 그녀의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1월 19일 4번째 미니앨범 'Undying Lov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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