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지애, 아들 선물에 마음이 사르르..♥전종환 "잘들 논다"라고 반응

입력 2021-02-03 00: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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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문지애가 아들과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선물이 있어" "오 세상에! 너무 예쁜 나뭇잎이다. 고마워요 쪽쪽쪽" 뭐 대충 이런 대화에 남편 : "잘들논다" 이런 반응 한적한 곳을 찾아 드라이브하고 온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이 건네는 나뭇잎 선물을 받으며 기분 좋은 미소를 가득 짓고 있는 문지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지애는 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한 듯 해당 일화를 전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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