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홍경민, 라원X라임 장난에 자다가 봉변..유쾌美 폭발

입력 2021-02-03 15: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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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씨 인스타그램
김유나 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과 라원, 라임 자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3일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수하고 치카하고 조용해서 나와보니........ 아빠는 주무시고 애들은.... 패드 가만히 있을 둘째가 아님 아빠가 아악! 하길래 달려가보니 여보 그러게 왜.....자요 요새 한참 사이좋은 자매♥ 침 가득 흘리고 꿀잠자는 람미 #홍라원 #6살홍라원 #홍라임 #3살홍라임 #람미람미 #홍경민@lawonpapa #라임아그러지마 #아빠잡는딸래미 #라라자매네하루 #picoftheday"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임이는 자고 있는 아빠 옆에서 장난을 치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다정한 라원이와 라임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홍경민은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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