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수빈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서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수빈은 책으로 얼굴을 가리며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채수빈은 큰 눈에 맑은 눈동자로 눈길을 끈다. 수줍은 듯한 채수빈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채수빈은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따뜻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채수빈은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2월 14일까지 서울 예스24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