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베트남 여행을 추억했다.
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젊음을 위하여 #관리하는 여자들 딱 일 년 된 남편과 베트남 여행. 관리하니까 평생 이렇게 #안늙은 여자 오늘 라방 안늙은 여자들 마마 소원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과 남편 진화가 1년 전 베트남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어두운 밤 클럽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조명이 있는 공간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민소매의 블링블링한 의상을 입고 있는 함소원의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