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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과 커플 팔찌..동안 미모 끝판왕

입력 2021-02-03 07: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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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미나가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류필립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외출에 커플 팔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커플 팔찌를 하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미나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류필립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두 사람 모두 선남선녀다.

한편 미나는 류필립과 지난 2018년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부부는 이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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